적당한 치트키로 시작해도 글만 잘쓰면 재미나죠?
이번 소설이 그런 소설입니다.
배경
선역이 지역에 따라서 영기차이가 많이 납니다.
외부지역은 순수한 영기 자체가 없어서 시체나 무덤에서
사기를 흡수해서 수행을 합니다.
그와중에 주인공에게 주어진 기연은 청동등잔인데
사기를 정화해서 순수한 영기를 제공합니다.
줄거리
작은 아버지는 외부지역의 사파출신 잡영근자여서
조카인 주인공이 선역 내부의 천검문에 가서 순수한 영기로
수행하는 정상적인 수선자가 되기를 바라지만 주인공도 잡영근이라 지음문이라는 무덤을 파서 시체에서 사기를 흡수하고
부장품으로 수행하는 도굴꾼문파에 들어 갑니다.
하지만 머리속에 있는 청동등잔의 도움으로 사기를 영기로
정화해서 빠르게 수행합니다. 지금은 지음문이 도굴꾼문파지만 한때는 잘 나갔던 사연이 있는 문파고 그런 기억을 가진 사람이 주인공의 비범함을 알아 보고서 지원을 합니다.
시체를 조정하는 공법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주인공이 좀 정도 있는 그런 성격이네요.
장점
설정이 독특하고 글솜씨도 좋습니다.영기가 없어서 사기로 강제적으로 수행한다는 설정이나 등잔으로 영기로 정화하거나 먼가 사연이 있는 지음문이나 기대됨
단점
좀 정에 이끌리는 같지만 볼만하고 조회수는 적지만 글솜씨나 댓글수는 많음.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