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문피아 5년 독자입니다.
진짜..영화로 만들어진 글 초창기부터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이 작가님은..우연히 봤고 지금은 매일 꼭 챙겨봅니다.
늘 똑같은 일상을 탈피하고자 상상하는 글을 보게 되었고 늘 똑같은 글을 보다가 창의적인 작가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느끼는 불만에 한방. 오늘 찌든 삶에 한방..
그리고 퇴마록 이후 볼 수 없던 완성된 세계관까지 무엇하나 빠지는것 없는 정말 훌륭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읽는 분이 너무 없네요. ㅜ.ㅜ..
아니 이 좋은 글을 왜 안보세요?
저는 매일 기다리는데..서둘러 읽지 마시고 차근히 문장 단위로 봐 주세요.
제가 느낀 파격과 도파민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작가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