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시대, 코흘리개 조조와 가죽 공을 차며 놀았다. 하지만 내 머릿속엔 2,000년 뒤의 미래가 들어있다."
단순한 빙의물이 아닙니다. 낙양의 불타는 고도, 십상시의 전횡, 그리고 곧 들이닥칠 황건적의 난까지. 모든 비극을 알고 있는 현대 군인 출신 주인공 '한운'의 생존기가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습니다!
이 소설의 미친 관전 포인트3가지:
1역대급 라인 타기: 조조를 '아만'이라 부르며 함께 뛰노는 빌드업! 희대의 간웅을 내 편으로 만드는 짜릿한 정치질.
2현대 군인의 뇌: 지루한 군 생활로 단련된 시스템적 사고와 삼국지 덕후의 지식이 난세라는 기회를 만났을 때 터지는 카타르시스.
3압도적 현실감: "거지가 황제가 될 수 있는 시대, 하지만 개죽음당하기는 더 쉬운 시대." 가벼운 빙의물을 넘어선 묵직한 필력이 압권입니다.
죽어야 사는 난세, 과연 한운은 조조라는 거인의 등에 올라타 천하를 어떻게 요리할까요?
18회차,이제 진짜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삼국지 대안 역사의 새로운 획을 그을 이 작품, 당장 정주행 안 하면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