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보는 신선한 무협소설! !
평행차원 무림배경으로 환생한 만화를 그리고픈 주인공과 주인공의 만화로 보면서 신공으로 오해하며 성장하는 무림인들의 서로 다른 관점에서 오는
착각물 특유의 특징을 자연스러운 사건과 케릭터로
잘버무린 소설이네요
적절한 사이다와 주인공의 성장 빌드업도 자연스러운
소설입니다.
무엇보다 구무협의 배경에서 주인공의 만화로 인해
작중 배경이 신무협으로 넘어가는 스토리가 매력적이라
부담감없이 술술 읽히는 편입니다.
진중한 컵셉의 무협은 아니지만 가볍게 편한 마음으로 본다면 재밋는 소설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너무 일찍 발견해서 더 읽을 분량이 없다는점!
작가님 모하세요? 언능 연참해서 유로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