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장르물이다
예를들어 에겐 남인 주인공이 클라우저2세로
디트로이트 메탈시티에서 데스메탈을 지르는
갭차이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뒤의 사실은
찌질한 본심
본인은 천재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생존을 위해(착각이지만) 두뇌를 풀 가동해서 뽑아내는 음악으로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그의 모습
그러나 역시 착각에서이루어낸 성과
사실 먼치킨스러운 졸라짱쎄거나 나잘났어 하는 애들은
그런애들이니까 무슨짓을 해도 그걸 할만하네 싶은데
이런 착각계는 이런 ! 저질러버리네 이거 수습 어쩔?
작가 머리 터지겠는데? 라는 기대감이 생겨서
더욱더 다음 편이 기대가 된다
취향 저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