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써보는 글이라 엄청 떨립니다 후후
저는 변호사,검사,판사가 주인공인 작품을 좋아해서 무조건 읽어보는 편인데요.국선변호인이라는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어요.
주인공은 변호사인데 국선이고 논리적이며 천재적인 머리로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여기서 킥은 주인공의 능력인데요 돌아가신 아버지와 같은 능력이 있었고 그능력으로 인해 남들과는 다른 시각으로 사건을 씹고,뜯고,맛본다는 겁니다.
우리가 뇌의 일부만 쓴다면 주인공은 차원이 다르다는 거죠.
아직은 회차가 많지 않고 그리고 주인공의 대사 부분을 서술하는 방식이도 그렇고 뭔가 어색한면이 있긴 하지만(조금 읽기가 편하진 않았어요 ) 사건내용이나 주인공이 법정에서 말하는 것들이 굉장히 전문적이어서 작가님이 변호사신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실제로 알고 있었던 사건이 나오고 해서 집중해서 읽게 되더라구요.
주인공같은 국선이라면 정말 로펌에 의뢰할수 없는 사정있는 사람들에게 큰힘이 될것같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제대로 쓴건지는 모르겠지만 작가님께서 힘내셔서 좋은글 끝까지 쓰시길 바라며 추천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