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을 쓰는 지인을 통해 웹소설을 보게 된 일인입니다.
그 지인을 통해 글맛이라는걸 알게되었고 지금은 제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주는 취미생활 중 하나가 웹소설 읽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좋아했던 유명 드라마의 원작이 웹소설이었다는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구요.
어찌나 놀라구 신기하던지..
다들 아시겠지만 지인의 글이라도 제 취향이 아니라면 읽히지 않는게 소설입니다.
저도 제시간은 소중하니까요.
여하튼 볼만한 글입니다.
외계 각성자와 마수들에게 침략당해 지배당하고 있는 지구가 배경입니다. 그곳에서 싸워나가는 인물이 주인공이고요.
주인공 성격이 쪼잔하면서도 츤데레적입니다.
전투도 시원시원하고요.
필력은… 잘 모르겠네요. 필력좋은 작가님들이 워낙 많으니까요.
노출이 안되어 심해로 가라앉고있는 이 소설이 안타까워 추천글 올려봅니다.
정말 볼만하거든요.
한번씩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