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구조 그림 표현까지 너무 완벽한 작품입니다 한 아이의 일생을 보여주고 빛나는 재능과 현실을 보여주면서 오히려 빈센트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밤에서 별이 더욱 더 강렬하게 보이는 것 처럼 더욱 더 강렬해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잔잔하지만 필력이 좋고 너무 과장하거나 가볍지 않아서 더욱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의 표현 또한 마치 글에서 그림을 보는 듯 한 그런 생동감과 감동을 줍니다 이 작품을 보신다면 그림에 문외한이시거나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은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것 같았습니다 꼭 한번 보시길 강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