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작품이라는 단어의 뜻을 아실까요..?
잘 꾸며진 일이나 훌륭하게 만들어졌다고 여겨지는 물건 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라고 합니다. 요새 문피아에서 매번 같은 소재에 비슷한 양념과 비슷한 msg를 담은 소설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흔한 웹소설과는 다르게 이 소설은 작품이라고 할만합니다. 뭐랄까.. 교과서에 실리는 소설들의 향기가 좀 난다고하면 욕하시겠죠…? 하하..
물론 웹소설답게 아공간이라는 설정이 있지만 최대한 주인공 편파적인 부분들을 덜어내어서 슴슴하지만 기가 막히 국밥맛입니다.
1950년대의 어려운 대한민국의 시절을 그리는 꽤나 재미난, 흥미로운 소설입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