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치밀힌다기 보다는 허술하지 않고 탄탄히 잘 써진 글
같아요 전작 있으실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레이드 뛰는 헌터물이에요
원세계가 그런건지 격변한건진 모르겠는데
이미 던전과 레이드가 일상인 사회속에 잡부렁이 헌터가
쥔공입니다
사이다물은 아니고 나 짱쎄물이 아니라 빠른 진행
원하는 분들에게 안맞을것 같고요
그거 제외하고 전 재밌게 보고 있어요
무튼 게임처럼 던전 들가서 몹잡고 부산물 헌터협회
같은데 팔아서 하루살이를 하고 있는 쥔공은 말그대로
능력치가 특별한것도 아니라 간신히 그냥 버티며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스킬을 습득하게
되고 쥐구멍에 볕든것처럼 아주 쪼금 희망각을 보고
조금씩 레이드 하며 성장해 나가는 식입니다
40화 가까이 쌓여있고 후반 길드에 공대 뛰는 장면 묘사도
재밌습니다
수작이라고 극찬은 못드려도 꽤 재밌어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