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너무 재미있는데요.
현재 시대에 동서양의 마물들이 숨어서 살아있는 설정입니다.
국가는 경찰이 아닌 사관이라는 조직을 구성하고
비밀리에 그들이 저지르는 사건을 처리하고 비밀로 부치고 그들을 물리치는 조직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그런 마물에게 자신의 어머니를 잃고.. 복수를 위해 사관조직에 가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관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몸속에 거물급 마물들의 능력들이 하나둘씩 들어가며 강해지게 됩니다.
하지만 사관도..그렇게 정의로운 조직만은 아니였습니다.
사관의 어둠을 보게된 주인공은 사관조직을 탈출하게 되고..사관은 그들이 직접쫓는대신에 사조직(?)에 의뢰하게 됩니다. 동서양의 온갖요마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감추며
이해관계에 따라 서로 싸우는 모습이 놀랍고 신선하며 잼있네요.
주인공은 어떻게 될지 무척 궁금하네요.
여러 작품에 묻혀서 소수만 재미있게 보는게 안타까워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