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때 존댓말을 쓰면 묘하게 어색함을 느끼는지라 반말로 씀을 이해해주시길.
이건 작가님도 포함입니다.
이 작품이 도대체 왜 수면 아래 있는지 의문이다.
소환 판타지물과 무협을 동시에 올리고 있는 작가.
시점 또한 판타지는 1인칭, 무협은 3인칭. 같이 쓰면 안헷갈리나?
아무튼 필력은 있고,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다. 아쉬운 점은 초기 어그로가 부족하여 초반 이탈자가 보인다는 점.
하지만 그 어그로나 드립이 적어 유입이 부족한 듯.
전반적인 글의 내용은 보면 알것이니 패스. 그저 중국이 아닌 한국의 무공이 대륙을 누루는 설정임.
추천 대상.
전체적인 이야기의 조화를 즐기는 사람. 보면 안다. 재밋다.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잘 짜여진 스토리와 설정이 조화로운 글을 원하는 사람.
참고로 나는 13화에서 포텐 터짐.
회차가 쌓일수록 빠져드는 글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
비추천 대상.
초반 어그로 드립질 재미를 위한 과한 설정등, 즉각적인 반응을 좋아하는 사람은 패스.
초반 1,2화로 글을 선택하는 사람 패스.
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
지금 글은 바꾸지 마시오.
내가 추천을 하는 이유이오.
지금 내리고 다시 쓰는 판타지물. 몰아보려고 기다리다가 낭패를 봤소.
그나마 다행인 점은 대대적인 수정 후 다시 올리겠다니 기다리겠소.
그 글도 다시 올라오면 추천하겠소. 기운 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