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가 없어서 뭐라고 써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전생에 뛰어난 능력을 가졌던 존재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는 전형적인 플롯인데..
어. 음.
그냥 주인공인 아이가 글 안에서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많은 걸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소설을 읽으시는 다른 분들도 이 아이가 경험하는 걸 같이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거로 충분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작가님. 오랫만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을 읽었습니다. 사이다패스와 노맨스와 빠른 전개 속에서 휙휙 넘기기 마련인데 글자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 머리로 상상하며 읽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완결이 언제일지 모르겠지만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