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속 12년차 42세 김부장!!!
편의점에서 산 참치 마요로 배를 채우고 야근에 찌들어 사는 직장인인데 그에겐 과거 20년 전 어느날 모종의 사건이 있었고 현재는 본인의 퇴마 능력을 감추고 평범하게 살고 있어요
하지만 그가 근무하는 회사 + 그의 팀에 변종 악령이 출몰하고 그것도 모자라 그의 직속 상사는 악령에 씌여 팀원들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칠려고 하죠 ㆍ
이건 뭐 김부장이 조용히 살래야 살수 없게 만드는 상황!!
이에
볼펜 한자루로 3초만에 C급 변종 악령을 퇴치하고 편의점 영수증이나 책상위 수정 테이프 하나로 결계를 치는 등 악령과 숙주에 기생하는 악귀 퇴치를 거짓말처럼 하게 됩니다
악령 ㆍ악귀ㆍ그리고 퇴마라는 소재 자체도 흥미롭고 세상 나른하고 일에 찌든 평범남처럼 보이는 남주가 한 방에 거침 없이 퇴마하는 모습이 굉장히 섹시하고 매력적이라 남은 이야기의 스케일이 얼마나 더 커질지 기대감 최고치!
찍 먹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