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넘쳐나는 무슨 능력들 같은 게 없어서 쉽게쉽게 보는 걸 좋아하고 진득한 글 읽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진입장벽이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옛날에 봤던 드라마 [보통사람들]이 생각납니다.
그 시절의 일상생활을 이토록이나 감동적으로 생생히 그려낼 수가 있다니 경이롭습니다.
드라마로 만들어지면 정말 수작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글을 왜 유료화하지 않으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작가님! 따라가볼테니 연중만 하지 말아주세요.
2026년 현재까지 이어질 주인공과 그 가족들 그리고 직원들의 미래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꼭 좋은 결말을 보고 싶습니다.
건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