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있었던 백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해 주는 흥미진진한 역사소설입니다 구성이 탄탄하고 다음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지는 재미와 지적인 소양을 함께 만족시켜주는 매우 훌륭한 소설입니다 이런 작가분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대 여대생이 백제시대로 가서 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백제 생활과 시대상을 잘 알 수 있는 멋진 소설입니다 모두 읽어보시기를 강추합니다 백제는 아름답고 화려하지만 사치하지않는 멋진 나라임에도 잘 알려지지않아 매우 안타깝고 알고싶었던 우리의 역사인데 이 소설을 통하여 재미있게 흥미롭게 알게되어 참 기뻤습니다 작가의 해박한 역사 지식에 놀라왔고 탄탄한 구성과 재미를 더한 역사 소설이라는 점에서 한번 더 놀랐습니다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