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물이라 징그럽거나 거부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긴건 뽀짝하고 ( 표지) 귀여워요
판타지 세상 속에서 귀여운 머리카락 지렁이가 종말의 뱀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험난하고 장대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마법부터 스탯, 동료, 국가간의 갈등, 그리고 사앗! 께께!
그리고 무협의 단어 살짝 다양한 인용 살짝 방대한 지식이 소설안에 담겼어요
23년 공모전 최우수상작 이던데 역시 그 이유가 있습니다
저와 같은 느낌을 느끼시길 바라며
귀여운 뱀뱀이 다들 잡솨보시길 바래요
사앗 께께 사앗 께께 사앗 께께 사앗 께께 사앗 께께 사앗 께 께 싸앗 께께 300자 채우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