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평범한(?) 사회인이 롤하다 펑하고 진주만에서 근무중인 교포2세로 빙의합니다
처음엔 수병으로 전공을 세우고 잠수함 함장으로 바뀌어서 태평양 전역에서 전공을 세우다가 원수까지 진급하고 지금은 해방후 한국의 발전에 참여합니다
물론 회빙환 특전으로 전투 와중에도 가족과 하와이 한인사회의 인맥을 통해 잘되는 사업을 여러가지 벌리고 이를 통한 이익을 전쟁부와 독립군에 기부하면서 개인적인 영향력도 키웁니다
기본적으로 전쟁의 고증이 잘 되어있고 전쟁사를 잘 아시는분께는 재미가 더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전쟁씬의 묘사나 개인간의 캐릭터를 살릴만한 스토리는 좀 약합니다
먼치킨이다보니 뭔가 위기감도 좀 부족하구요 하지만 먼치킨 특유의 시워시원함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