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마에게 살해 당한 주인공이 그 억울함으로 인해서
원귀가 되어서 복수한다는, 나름 독특한 소재의 스토리임.
복수를 위해서 능력을 키우면서 차근차근 성장하는 주인공을 볼수 있음.
유령 성장물, 복수물 이라니...
현재 23화까지 보았는데, 다음편 더 없나? 하고 기대가 되는 작품임.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서 살짝 우려감도 있지만
현재까지만 봤을때는 크게 흠잡을 만한 부분은 없는듯 싶음.
소재만 독특한게 아니라, 작가의 글 솜씨도 소재를 잘 살린 편이라고 생각함.
더 자세히 설명하기에는 아직 연재된 화수도 적은 편이라서
스포가 될거 같아서 이만 줄임.
오랜만에 괜찮은 소설 하나 발견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