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희망 동심따위는 저멀리 던져버린글 입니다.
현실적이고 음울하고 찝찝합니다.
그런데 자꾸 글을 읽고있고 있네요.
아 얘네가 어떻게될까? 일이 풀려서 괜찮은 파티가 될려나 하는순간 뒤통수!!!! 역시나 제 동심을 잘근잘근 밟아버 버립니다.ㅋㅋㅋ
무언가 화려하고 희망 꿈 동심 따위는 기대하지 말아야하겠지만 응원하게되는 글입니다.
조금만 나중에 발견해서 읽어볼껄....하게 되네요.이제 20편정도 나온글을 평가할 능력도 없는 독자지만 개인적으로는 다크 판타지를 좋아 하시는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작가님은 힘내시고 좋은글 계속 부탁드리고 많이들 보셔서 이글을 오래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