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사사훤은 이미 만랩 찍고 시작하는 것 같은데 뭔가 비밀이 있는 것 같아서 쫄깃해요.
회차가 진행될수록 청무겸과 사마결 세남자의 케미가 너무 좋음
서사도 풍부한 것 같고 일단 검이 아니라 붓으로 싸우고 강호를 정산하는게 신선함
제일 좋은건 글이 읽히는게 아니라 보여지는 글이라는점
답답하거나 고구마 없고 전개 속도도 딱임
아 그냥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적
읽어 보다가 생전 처음 추천이라는 걸 해봅니다
끝까지 보고 싶어서요ㅋㅋㅋㅋ
제발 이 추천 보시고 힘 얻으셔서 완결까지 볼 수 있게 해주시길!ㅋㅋㅋ
작가님 화이팅입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