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초반에는 이런 전개가 될 줄 몰랐습니다.
그냥 돈 없는 청년에게 어느 날 인공지능 또삐가 찾아오고,
어느 순간 대기업이 붙고,
재벌이 움직이고,
정치권이 개입하고,
결국 대한민국 정부와 정면으로 충돌하기 시작하더군요.
특히 최근 화성 연구단지가 공개되면서
스케일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국정원.
검찰.
국방부.
대통령.
모두가 움직이는데도
주인공 측은 전혀 흔들리지 않습니다.
요즘은 다음 화를 누르면
또 무슨 일이 터질지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현대판타지,
기업 성장,
국가 프로젝트,
시원한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재 63화까지 연재 중이며,
하루 2편씩 올라와 분량도 괜찮은 작품이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