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때 이거 뭥미? 했는데
이런 기프트 있으면 1할6푼7리 따리가
메이저 MVP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팍 오면서 화악 관심이 생겨서 보게되었어요.
내용도 재밌고 설정도 재밌어요
삼진(83.33%) 아니면 홈런(16.67%)
지금까지 나온 야구소설 중 최소의 기프트인데
메이저리그에서는 최고의 기프트를 가진
수비 좋은 우격수가
홈런 아니면 삼진의 기프트로 메이저리그에서 우뚝 서는 모습을 대리 만족 해보는 소설인데
내용도 설정도 재미 있어요
유입이 없어서 연중할까 불안불안해서 추천합니다.
점점 재미있어지는데 사라지면 아쉬울거 같아요
같이 봅시다.
유료화까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