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를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의인화라는데 아직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전사들의 서사로 보이는데 좀더 보면 방향을 알 수 있겠지요. 사실 무협 장르는 삼국지 이외에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역사소설에는 관심이 많았습니다. 코로나19를 소재로 한다기에 처음엔 sf로 알았어요. 무협이라 많이 놀랐구요. 그런데 처음 접하는 무협이지만 생소한데 읽는 재미가 색다르네요. 좀더 지켜 보겠습니다. 독특한 설정만큼이나 기대도 큽니다. 공모전에 참가중이라 표시되네요. 작가님의 화이팅을 기원합니다. 좋은 성적은 덤으로 챙기시기 바랍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