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하게 먼저 말씀드리면 제 지인이 문피아에서 연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지인이 글을 쓴다기에 그냥 의리로 가볍게 읽기 시작해서 그냥 저냥 보고 있었는데요. 이게 회차를 거듭할수록 설정도 탄탄하고 몰입도가 너무 좋아서 어느새 제가 먼저 다음 화를 기다리며 재밌게 읽고 있네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추천 글 한번 남겨봅니다.
대충 내용은 2026년도에 주인공이 사업 망해서 배민 배달 뛰다가 우연한 계기로 1996년도로 타임슬립을 하게 됩니다.
무일푼으로 시작하지만 명석한 두뇌와 대범함 그리고 미래에서 온 만큼 앞으로의 경제 흐름을 싹 파악하고 예측하고 있어서 그걸 바탕으로 하나하나 이뤄가면서 돈을 버는 내용입니다.
스토리가 너무 알차고 시원시원한 사이다 결과도 있어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또 미래의 자신을 망가트린 사람에게 복수는 어떤 식으로 풀어갈지가 기대가 되는 작품이고 등장인물들의 묘사나 금융 시장 고증도 아주 좋은 작품입니다.
매일 1화씩 연재되며 현재 6월 14일 기준 35화까지 업로드되어 달릴 분량도 넉넉하네요~
지인 글이라서가 아니라 장르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후회 없이 정주행하실 수 있을 것 같아 당당하게 추천해 드립니다!
제가 요즘 코인도 망하고 하던 가게도 폐업해서
심란한데 내가 96년으로 지금의 지식 그대로
돌아간다면 ? 이런생각을 가지고 보니 대리만족과
도파민도 상당해서 추천글 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