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함께 사는 여특전사 입니다.
얼핏 전미도 배우님이 생각납니다.
영화에서 매화 역활을 하셔서 감명 깊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눈빛 연기가 일품이었지요.
슬픈 영화가 그 부분에서 ......
작가님은 이 부분에 상상력을 발휘하신 것 같습니다.
억울하고 한이 서린 부분을 부분부분 잘 배치하여 글을 구성하셨습니다.
글이 읽기쉬우면서도 아름답게 그리고 담담하게 써 내려 가십니다.
하나 걱정이라면 상대측이 결코 만만치 않은 진영이기에
여 특전사 혼자서 이 큰 일을 모두 해결 가능할런지 하는 걱정이 앞서며
또한 응원하게 됩니다.
왕과 함께 사는 여특전사.
가볍게 한 번 읽어 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