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금단현상에 시달리기 싫으니까. ㅋㅋ
참 많이들 넘어갔습니다. 직업도 다양하죠. 심지어 함대(!)도
넘어가고요. 개인적으로 잡덕과 여성심리상담가가 넘어간 이
야길 재미있게 봤음니다. 아 쿠데타 막고 전역당한 대위이야기
도있군요. 이번작에선 건축가가 넘어갑니다. 환생순살벽에 깔
려서. 킬방원 시대에 태어났고 이제 5살입니다. 건축가가 조선
대에 태어나서 뭘 할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도시공학이란 학
문도 그냥 나온게 아닌만큼 향후전개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초반엔 토목공사가 중점이 될듯합니다. 태종,세종기 가뭄이
심했다는 기록이 내려오는만큼. 그리고 지금 전개가 청계천
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가고 있거든요.
건축가가 바꿔가는 조선의 미래를 한번 지켜봐 주셨으면 합니
다. 추천글을 맛깔나게 쓰지못해 좀 아쉽긴 하지만 대역이 좋
다 하시는분들은 한번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