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때는 이 작가님 주식관련된 회사? 같은거 다니신거 같음. 주린이도 보면서 대충 이해가고 아는 사람은 더 재밌게 볼듯. 전문성도 전문성인데 내용이 재밌음. 나도 회귀해서 주식 올인하고 싶다는 생각도 듦ㅋㅋㅋㅋ
나는 00세대인데 1998년도 아는 사람들은 더 재밌게 볼거 같음.
작가님이 원래 주5일 이셨는데 주7일로 올려주셔서 행복함. 매일 하나하나씩 까먹는 재미가 있달까.
근데 보다가 내 주식창보면 좀 슬플 수 있음.ㅠㅠㅠㅠㅠ
그래도 대리 만족되니까 읽기 좋아요.
애정하면서 보고 있는데 공모전 당선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가님.
흐름 잘 타서 꼭 공모전 마지막 회차의 다음 회차도 보고 싶어요.
난 이 작품 될거라고 본다.확신함.
다들 심심할때, 주식그만하고 대리만족 하고 싶을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