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재미있습니다. 저는 삼국지팬으로 한복이 너무 아쉬웠어요. 풍족한 기주를 가지고 있고 전풍, 저수, 장합, 국의 같은 좋은 인재도 가지고 있는데 원소에게 그냥 바친 한복이 너무 아쉬웠어요. 이런 아쉬움을 풀어주는 소설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위기와 그 위기를 해결하는 모습에 사이다를 느꼈습니다. 또한 저는 고순과 국의가 정말 아까웠습니다. 고순 주군을 잘못 만나서 고생하고 제대로 활약 못해 아쉬웠어요. 고순의 함진영이라는 멋진 특수부대에유비와 조조를 격파하는 모습에 동경과 특수부대라는 낭만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순을 정말 좋아합니다. 또 국의는 공손찬의 백마의군을 격파했는데 권력싸움으로 일찍 퇴장한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자신 스스로가 아깝다고 생각한 고순과 국의의 활약을 보니 저도 모르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추천하는 삼국지 패러디 소설입니다. 작가님 오랫동안 연재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