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경쟁 속에서, 더이상 어떤 경쟁도 선택도 거부하며 편안한 삶만 추구하던 주인공에게 다가온 시련.
어느 날, 눈부신 하얀 빛 속에 찾아온 그 녀석이,
한 번도 꿈꿔본 적 없는 세상으로 강제 입국시킨다.
지하 세계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점차 예상치 못한 전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을 느끼게 한다.
다음은 또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뒤로 갈수록 재미가 솔솔 느껴진다.
현대 세계에서 철저히 혼자였던 평범한 주인공이 역사를 바꾸는 영웅으로 성장하는 판타지 소설이다.
방구석에서 맛볼 수 없었던 즐거움을 선사할
저 편한 세상으로 함께 떠나보시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