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추천글 씁니다.
편수는 제법 되는데, 조회수가 너무 아쉽고 그래서 연중할까 겁나서 추천 해 봅니다.
흔한 탑등반물인데, 작가의 고유설정 몇 스푼 첨가된 그런 글입니다.
주인공은 갑자기 혼수상태에서 1년만에 깨어납니다.
근데, 추억을 기억 못 하고 일상사회만 기억하는 부분기억상실로 눈을 뜨게 된겁니다.
근데, 그 1년 사이 탑등반물로 사회가 격변한겁니다.
적응을 위해 독자를 위해 대충 설정설명하고 난 뒤 자신이 각성자 것도 한국 첫번째 시드라는 걸 알게 됩니다.
거기서부터 주이공의 날아다니는 활약을 점진적으로 보게 됩니다.
아직까진 큰 설정오류는 없는것 같고, 히로인은 없고 대신 가족 같은 친구가 주변인물로서 잘 도와줍니다.
큰 글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계속 읽고 싶은 글이라 연중만은 피하고 싶습니다.
고로 독자님들 연중만 피하게 좀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