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훌륭하다
그냥 보는 순간 읽혀지고 다음이 궁금해지는 수작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충분히,
아니 솔직히... 그냥 알 것이다
술술.. 읽혀지잖은가..
직장인으로서...
좋은 소설에 대한 나의 포지션? 이랄까?
내 돈을 투자하면서 보고싶단 생각이 드는 소설은 딱! 알잖아요!!!
다만......
사설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길다 .
너무 길다. 적당히 하자!
알고싶지않고, 듣고싶지않은게 너무 너무 길게 이어진다. ㅠㅠ
그것만 조금이라도 줄여준다면...
작가의 허영이 줄어든다면...
글빨이 좋다는건 알겠다, 너무 좋다는 것도 알겠다. 다만 절제의 미덕?, 여백의 미? 처럼
유료 구독자들의 Needs를 헤아려주시기를...
그게 충복된다면????
1000회라도 과금한다.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