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단 없이 완결까지 쭉 이어졌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 평소 눈팅만 하던 제가 처음으로 이렇게 응원의 글을 남겨봅니다.
이 소설은 지루할 틈 없이 몰입하게 만드는 훌륭한 스토리 전개 속도는 물론이고, 가슴 한구석을 찌르르하게 울리는 깊은 감동과 특유의 서정적인 낭만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흡입력 있는 필력 덕분에 매 화가 끝날 때마다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져 현기증이 날 정도입니다.
혼자만 알고 읽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고퀄리티 작품이라, 제발 많은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져서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정식 유료화가 되더라도 매 회차마다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결제하며, 마지막 완결의 순간까지 충성스러운 독자로 끝까지 함께 동행할 생각입니다.
작가님, 독자들의 응원을 원동력 삼아 지치지 마시고 부디 완결까지 건강하게 연재해 주세요. 항상 응원하며 다음 화를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