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조회수랑 좋아요의 수가 안타까워서
처음으로 추천글 써 봅니다.
약간의 이능력을 가진 변호사 본인은
부모님을 여의고 보육원에서 자랐고 사실은 살해당하신 듯.
그 보육원 원장님을 아버지처럼 알고 살아왔는데...
변호사가 되어서 큰 로펌에서 잘 맡지 않는 사건들을 해결해 가면서 피해자들의 사진.편지.등등을 모으고 계신데 이게 또 인상적이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소설들과는 다른 매력을 갖고 있고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따스하고 슬프기도. 하고 또 희망을 갖게하는 멋진 작품의 조회수와 구매수가 너무 아쉬워요.
아직 부모님 사건은 해결되지 않아서 결말까지의 분량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꼭 읽어봐 주시길 바래봅니다.
소수의 사람들만 즐기기엔 너무 멋진 작품이에요.
현실적인 사건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 요약도 어설프고 또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도 제가 매끄럽게 못 썼지만 무료부분만 보셔도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