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 소설과 다를 바 없이 또 로또 당첨되고 돈 벌겠구나..라고 생각하며 1~2화만 보고 포기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잠깐 멈추기 바랍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로또에 당첨되면 이런식으로 쓰지 않을까?싶은 전개들과, 뭣보다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 카타르시스 요소를 매주 주는 행운 아이템들로 채워주고, 힐링 겸, 정말 편하게 저같은 직장인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소설인 듯 합니다
제가 고 1때부터 웹소설을 보고 지금 26살이지만 추천글을 처음 써보는데 이렇게 작가님 통조림 시키고픈 글은 처음이라서 추천글 써봅니다 다들 10화까지만이라도 찍먹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찍먹하려다가 저처럼 빨리 글 써달라고 바뀌게 될 것 같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