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에서 볼 수 있는 공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작품
기존의 세기말적 요소를 배제하고 현재 상황에 대입해서 볼 수 있는 극 현실적인 작품이라 생각함.
이 작품을 보는 이유는 어떤 허구적 상상속 재앙들 보다 현실에서 바로 적용될수 있는 상황이라 주의깊게 읽고 있음
현재 주인공이 혼자 생활하다가 공동체에 속한 후 조직들의 영역 다툼으로 인해 도망치고
혼자 살기 위해 진행되는 과정까지 진행되어 있음.
여러 오류가 있지만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해서 추천함.
단 앞으로 진행이 속도감이 필요한듯하고(혼자 생활하는 부분이 너무 길지 않나 생각함),
이렇게 된 사건의 배경이 없어 답답한 면이 있음(한순간 전쟁으로 인한 정부와 인프라(전기) 공백 정도로만 배경 설정됨)
그리고 등장 인물이 조폭같은 남자들만 나옴
하여튼 추천인은 현재 재미있게 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