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미있게 읽고 있는 현대 판타지 소설인데, 작품 퀄리티에 비해 조회수가 너무 적은 것 같아 추천해봅니다.
이 작품의 세계관을 설명하자면 [현대문명이 마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대문명이 마법이라면 그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전기가 될것이고
전기로 제어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마법이 되는 셈이고요
맨몸으로 전기를 다루면 다들 알다시피 감전당하니 전기를 우회할 수 있는
공방을 만드는데 그 공방을 유지하기 위해 돈을 벌다보니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을 만나고
스토리가 이어집니다
그것만으로도 세계관 설정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쯤 읽어보시길 매우 추천드립니다
각 인물마다 성격도 다양하고 주인공과 티키타카 보는 것도 재밌게 봤습니다
제가 리뷰글을 처음 써봐서 이 조금 쓰는것도 매우 어렵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