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에게 버림받았다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저작권료 상속'이라는 독특한 키워드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이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흔한 클리셰에서 벗어난 신선한 설정 덕분에 첫 화부터 몰입감이 엄청났습니다.
억울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의 서사가 탄탄하게 전개되어 읽는 내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깔끔한 필력과 매끄러운 전개 덕분에 다음 화가 매번 기다려지는 작품입니다.
색다른 매력의 현대 판타지나 시원한 사이다 전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될 테니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정말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