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 없는 글 솜씨로 추천해도 될까 생각하다가 조금이라도 알리는데 도움이 될까 생각되어 글을 씁니다.
판타지 소설을 읽으면서 옛날 스타크래프트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참 글로 표현하기에 어렵네요
자원을 캐고 그걸 이용해서 건물을 짓고 생산력과 병력을 늘리며 여러 기지를 넓히는 게임 해보신 분은 이 글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것 같아요, 주인공이 무언가를 생산하면 갑자기 안보이던 도구들이 나와서 뚜닥뚜닥 거리고 시간도 걸리고 하는 모습
이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스포를 배제하고 소개한다면 한마디로 고대 기술을 가질 수 있는 특수 능력을 가진 여러 인물들이 마족이라는 큰 악을 막
는다는 전개입니다.
아직 22편이 진행되어서 초반이지만 아직까지 무리한 전개는 없는 것 같구요 매번 주인공이 어떤 건물을 지을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영지물을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찍먹해 보시고 입맛에 맞으시면 같이 쭈우욱 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