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엘프로 태어나 농사지은 기억을 미국 한인 주인공이 기억하게되면서 미국식으로 작은 농장?을 일궈가는 이야기.
전생을 기억하기전에도 농사꾼의 자식으로
농업을 공부하고 있어서 현대의 첨단농법에 엘프의 농사감각을 조금씩 섞어 다른 농장들보다 좋은 채소와 허브등을 키워냅니다.
전생엘프여서 그런건지 주인공성격은 많이 담담합니다. 근데 한국인의 성격탓인지 미국스케일탓인지 일은 크게 벌이는것 같음.
마법이나 정령같은 판타지농법이 나오지는 않지만
한국에서는 마트나 시장에서 보지못하는 미국에서 으많이 먹는 작물들을 키워내고
마트나 식당등에 납품해 나가는걸 볼수 있습니다.
엘프전생이라는 설정없어도 농사를 하고 농작물 납품처를 늘리며 농장키워나가는 것만으로도 잔잔하게 계속 이어볼만한것 같습니다.
짧게 보기보단 편수 많이 쌓아놓고 보는게 더 나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