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반도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사무라이로 지내온 사람 입니다. 평생을 명을 받고 칼만 휘두르다 주군과 가문이 멸망하고 홀로 살아남아 죽을 생각으로 바다로 나갔으나 죽지않고 대륙에 흘러 갑니다.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깨어나 새로운 인연으로 스승을만나고 일본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내공이라는 새로운 힘과 자신이 배웠던 검술과는 다른 새로운 검법을 전수 받습니다.
그리고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 무림에 나서기 시작 합니다.
일단 회귀 빙의 환생 없습니다.
너무 가볍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경직된 글도 아닙니다.
로우파워라고 할 만큼은 아닌게 화경도 있고 현경도 있고 말로만 전해지는 생사경도 존재는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검기검강이 난무하는 무협도 아닙니다.
시작부터 큰 스케일 아니고 잔잔히 흘러가는 무협이 그리우신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