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를 정복하고 돌아온 주인공이
정작 본국에서는 버려졌다는 설정.
이 한 줄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자극적이지 않겠어요?
마계에서 모든 것을 끝내고 돌아온 주인공이
국가로부터 버림받은 뒤 펼쳐지는 이야기이에요.
강한 주인공이 배신당한 상황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어떻게 복수하거나 새로운 길을 가는지
그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귀환자 계열을 좋아하시거나
배신당한 강자가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선호하신다면
한 번 읽어보실 만한 작품일껍니다.
가볍게 시작해서 점점 몰입되는 스타일이라
초반에 훅이 잘 걸려 있는 편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볍게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주연이 막나간처럼 은 보여도 대처 진짜 잘합니다 머리도 좋구요 하여튼간에 한번 보시고 마음 에 드시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