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미있는 글이 연중될까봐 겁나서 화수가 얼마 안되지만 추천글 씁니다
옆나라는 고교 야구가 아주 핫하다고 합니다
몇년전에 그 고교야구 대회에서 한국 말로 수업하는 고등학교가 우승했다고 해서 신기하다 생각한적이 있는대
그 이야기를 보는거 같아요
야구 모르셔도 됩니다
어차피 주인공도 야구는 던지고 차는것만 아는 생초짜니까요
주인공이 나이차 많이 나는 형이 업어키운아이예요
야구 순수가 꿈이던 형이 프로 입단을 앞두고 사고로 죽고
동생이 형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형이 그렇게 좋아하는 야구가 뭔지 알아보려고 야구팀에 입단하고 그 전국대회를 차르면서 성장하는 이야기 예요
감독은 이 아이의 천재성을 잘 키우기 위해 미국에 엤는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고
팀주장은 오타쿠인 주인공에게 한정판 건담 프라모델로 고마움을 전하는 이런 소소함도 잼있어요
이야기 전개가 빠릅니다
1-2화면 한게임이 훅훅 지나갑니다
아직까진 고구마도 없습니다
장르는 다르지만 슬램덩크 스럽습니다
잼있어요 그냥 보세요 !!
작가님 연참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