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 읽으면서 시원함을 느낀 소설입니다
처음 쓰시는 글인데 아무래도 내공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드라마 약한 영웅도 생각나면서 막상 이후의 전개는 김부장스럽기도하고~~^^ 절대 그냥 없어지면 안되는 글 같아서 추천합니다
줄거리는 고아인 주인공의 같은 원생 출신 여자애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데 얌전했던 전교1등 출신 주인공이 독기로 원수를 갚으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국정원에 스카웃되면서 기연을 만나게되고 스파이일을 하는데 참교육같은 상황입니다 주인공 자체가 범생이스럽지않게 너무 화끈해서 읽는내내 답답함이 1도 없습니다 진짜 글이 너무 매끄럽네요 화이팅입니다~!!! 모처럼 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