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날들을 추억 해보면 참 밝은 날들 이였노라고 내 인생은 조금은 밝은 핑크빛 이였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매순간 조금은 버거운 선택의 기로가 있었고 꽤 많은 오답을 답안지에 적었던 듯 하다. 이런 경험은 비단 나만의 것은 아닌듯 싶다. 이 글을 읽는 다른 독자들에게도 나와같은 경험이 있다면, 매순간 정답만을 찾아내는 먼세상 누군가의 이야기보다는 조금은 어렵고 힘들지만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해나가는 이글의 주인공이 더 큰 위로가 될수 있기를 바래본다. 미래를 알고, 타인의 마음을 읽고, 천재적인 두뇌로 세상을 바꿔나가는 것은 물론 최고의 판타지 이지만 결국에 세상을 이루는 것들은 오늘날 우리들의 선택이 모여 내일을 만들어 갔음을 아는것이라 나혼자 가만히 생각하다 이 글을 써본다. 작가님이 보여주고 싶은 세상을 여러분의 두눈에 온전히 담아갈수 있기를,, 부디 이 글의 끝까지 모두가 함께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