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아포칼립스물 감염 좀비 등등 많이 봐왔지만
전쟁후 겪는 생존물은 역시 현실적입니다
판타지 적인 요소도 없고 글도 술술 잘 읽힙니다
글 내용은 전쟁후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살아 남는게 목표인
이야기 입니다 나름 처절합니다
진짜 저런 현실을 겪게된다면 개사료 남은것도 정말 소중하지 않을까 싶네요
좀비 이런거 없습니다 미래보거나 회귀 같은것도 없고
특전사나 덩치가 좋다거나 이런 메리트도 없는 그냥 평범한 사람이 점차 적응하고 성장해나가는 극 현실적인 글입니다
근래 보는 글중에는 가장 기다리는 글이기도 합니다
처음 써보는 추천글이라 다소 소개가 미흡하지만 다른 독자분들도 읽어 보시고 추천 댓글이라도 달아주시면 좋겠네요
공모전 작가님 이신데 잘되셔서 좋은글 계속 써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현재 92화인데 무료연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