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항상 뇌를 장착해지후 읽어야했던 현대판타지를 읽어어 오다가 나름 현대적 시선과 생각이 글로써 작성된 소설을 읽게 되었네요
정주행 결과 재미있습니다.
사이다요소도 몇개 있고 영원한 적이 없다는 비지니스 세계도 느낄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최대한 현대적인 시점에서 읽었을때 거부감이나 거슬리는것이 없이 몰입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개가 느리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그러다보면 개연성 박살나서 또 뇌빼는 소설이 될까 우려되기도합니다.
현대시대의 연금술사가 살아가는 방법같은 느낌의 소설이였습니다.
딱히 러브라인은 안보이는데 그건 나중에 봐야알듯하고 그냥 재미있으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