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특수부대 출신인데 ?
그런애들 모아서 스페샬에이젼트 만들어서 운영하던 부대에서 사막나라 xxx번째 왕자 국외탈출시키라는 임무를 받고 작전시작했는데 이 나이먹은 왕자가 일가족을 다 델꼬 왓어. 그래도 책임감은 있는놈인기라.
근데 본부에선 왕자를 국경에서 죽이라 하는데? 그래도 가족을 다 델꼬왓는데? 하필 쪼메난 딸래미 공주가 참 해맑아?
그래서 주인공이 ... '아..? 이건 쫌? 그런데?' 그래서
다 살려서 미국행 비행기를 태워서 보냇더만
명령불복종으로 권고사직/해고 당하고 시작하는
스토린데 여기까지가?? 프롤로그? 백그라운드? 여튼 뭐 그래.
그래서 은퇴하고 시카고 기준으로 서남쪽에서 은퇴자들 제2의 인생 으로 목장을 알아보고
목장 매입하고 인디안 + 쓰다남은 폐광에서 이세계로 가서 벌어지는 재미난 일상을 이야기를 써놯네.
중간중간 빼먹은거 왕자가 준 모래나라 비밀아이템이라든가, 그 물건을 노리는 제3의세력 등..
뭐 쓸모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특수부대 출신의 능력과 아시안이라는 인종니 미국사회에서 격는 여러가지 인종차별 및 무지에서 오는 여러 문제들을 풀어가는것도 볼만 할지도?
막걸리 좋네.. 새벽에 일어나서 장보고 첫끼로 돼지 앞다리살을 소금,후추+마늘,양파로 볶아서 안주로 해서 먹었는데 배부르다
다들 악플은 달지말고 잼난 하루 보내라.
활자중독자들아 잼난 글 많이 읽고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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