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열정과 인간적 신뢰를 바탕으로 비운의 가족사와 고졸 출신이라는 한계를 넘어서서 성공한 흙수저 청년의 부자 되는 이야기!
그위에 가족보다 더 따뜻한 이웃들과의 연대가
소설을 관통하는 정서다.
일인 가정이 늘어가는 요즘 삼대가 자기 삶을 모두 잘 꾸려가며 조화롭게 살아가는 귀한 이야기이며 소외되고 힘든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업 구상으로 선한 기업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참 따뜻하다! 작가의 지혜와 연륜 그리고 바른 마음이 느껴져 글을 읽는 내내 훈훈하고 정답게 느껴졌다.
읽으면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착한 소설 감사하다.
연작으로 지친 작가님... 그래도 다음 글이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