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후회를 합니다
인생 선택에서 매번 하지만
지나고보면 항상 들었던 생각들,
그래서 항상 회귀물에 꽂히는 걸까요?
이 작품은 그냥 두런두런 써내려 갑니다
'나도 어릴적 예술엔 한따까리 했다'
딱 그정도로 느낄만큼,
부모들 입장에선 내 자식은 그야말로
기적이고, 삶의목적 입니다
그런데 작중초반, 의사의 경고가 있었어도
부모라면 누구나 할만한 반응을 보여주고
지긋~이 흐름이 이어 집니다
갠적으로 정말 좋은 글이라고 생각해서
올립니다
그래서 하찮은 추천글이지만 주절주절 올려봅니다
작외로 항상 생각 하던건데
종교를 떠나 불교는 한번 공부좀 해볼만 합니다
종교를 떠나 절은 생각 정리하는데
정말 좋습니다